2020 수능을 반수로 청평한샘기숙학원에서 준비한다
2020 수능을 반수로 청평한샘기숙학원에서 준비한다
  • 지준호 기자
  • 승인 2019.06.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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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뉴스=지준호 기자] 반수를 선택하게 되는 이유는 다양하다. 수시모집의 최저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여, 수능 성적이 모의고사에 비해 너무 낮게 나와서, 고3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시간부족으로, 자신과 성적이 비슷한 혹은 떨어지는 학생이 우수한 대학에 들어가 자존심이 상해서 등등.

하지만 반수를 염두에 두고 수능 시험에 임했던 학생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결국 반수를 선택하며 많은 고민들을 할 것이며, 좌절감, 절망감등 다양한 감정을 모두 떨쳐버리고 자기 자신을 믿는 자신감으로 반수의 첫걸음을 시작해야 한다.

반수에서 성공하려면 첫째 자신을 이겨내야 한다. 둘째 학습 계획 및 수시, 정시지원 비중을 결정해야 하며, 셋째 체계적인 학습 및 관리를 해야 한다. 넷째 학생 본인에게 맞는 정시지원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위에서 언급한 네 가지 사항을 학생 혼자서 하기에는 상당히 힘들도 벅차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숙학원을 선택하고 있다.

남학생 전문 청평한샘 기숙학원은 2020년도 수능 대비 반수반을 모집하고 있다. 

오는 23일 개강하는 반수반은 국, 영, 수 등 입학의 키 역할을 하는 탐구과목까지 수능 기초를 확립할 수 있도록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EBS,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대성마이맥(비상에듀), 이투스 등 온라인 최고 강사진의 1:1 질의응답으로 취약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자기 주도 학습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수업준비, 예습, 수업, 복습, 확인 평가, 플래너 점검 등 전반적인 부분을 함께 관리하고 있다. 

청평한샘 기숙학원은 각 반당 25~30명 정원, 1인 1지정 좌석의 독서실, 자율학습은 오후 11시40분까지는 의무적으로 학습을 하고 자습 시간을 더 원하는 학생들은 오전 1시 30분까지 자율 학습실을 운영 중이다. 편리한 체육시설, 쾌적한 숙소와 힐링을 할 수 있는 산책로 및 분수대 등을 갖추어 남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하며 잘 지낼 수 있는 환경이라 할 수 있다. 또, 고급스러운 맛과 정성된 재료, 남학생에게 알맞은 칼로리를 지닌 식단도 일품이다.

청평한샘 기숙학원 관계자는 “앞으로의 5개월 남짓 남은 시간은 인생의 길을 결정할 ‘기회’가 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신중한 결정을 해야 한다. 결정을 내리면 결정을 내린 학원의 프로그램에 맞춰 공부에 매진해야 한다. 2월에 시작한 학생과의 격차를 좁히고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남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 하지만 절박한 마음을 갖고 조급함은 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며 “기숙학원을 결정할 때 인터넷이나 전화로만 학원을 알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남학생들은 맞춤 시설이 제공 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학원을 찾아 직접 시설을 둘러보고 상담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지준호 기자  eduin@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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