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 축사] ②"진보·보수 넘은, 현장교육 대변 언론사로 성장하길"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 축사] ②"진보·보수 넘은, 현장교육 대변 언론사로 성장하길"
  • 지성배 기자
  • 승인 2019.10.08 1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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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관장 및 현장 교원들 축사 보내와
이돈희 에듀인뉴스 발행인/ 전 교육부 장관/ 서울대 명예교수
이돈희 에듀인뉴스 발행인/ 전 교육부 장관/ 서울대 명예교수

[에듀인뉴스=지성배 기자] 2015년 10월8일, <에듀인뉴스>는 양분된 교육 현장과 사건 중심 언론 보도는 교육의 본질을 훼손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이돈희 전 교육부 장관(서울대 명예교수)을 발행인으로 교육계 30여명의 인사가 십시일반 사재를 모아 1년여 준비 끝에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적 중립성을 제1사명으로 ▲교육수요자의 보호 ▲갈등구조의 해결 ▲경험의 공유 ▲미래의 전망이라는 5대 기조를 중심으로 늘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찾아 떠난 지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4년 교육전문언론의 길을 가는 과정에 가끔은 운영 과정에서 부족한 면도 보았을 것입니다. 사람의 생애에서 네 살이면 이제 걸음마를 시작해 여기저기 막 뛰어 다니는 시기입니다. 에듀인뉴스도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교육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 무엇인지, 교육인이 알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에듀인뉴스>가 가는 길에 흔들림이 없도록, 힘찬 응원과 함께 가끔은 채찍질도 해주시며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래는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 기념해 교육계 인사들의 축사를 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 제시해주길”

<에듀인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15년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신문’을 모토로 첫걸음을 내디뎠던 <에듀인뉴스>는 교육 발전을 위한 건전하고 품격 있는 교육전문지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4년간 교육 관련 주요 이슈를 발 빠르게 전달하는 한편, 다양한 기획기사를 통해 깊이와 쟁점이 살아 있는 유익한 정보와 담론의 장을 제공해 주신 <에듀인뉴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유아, 초·중·고, 대학교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교육전문지로서 깊이 있는 정책 분석과 함께 국민들께 정확하고 신속한 교육 뉴스를 전달하여 주시고, 교육 전문성을 근간으로 하는 수준 높은 기사를 심층적으로 보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구성원들과 함께 창간 4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반상진 한국교육개발원장 "날카로운 지적과 발빠른 보도로 사회 변화 위기 극복 선도하길"

반상진 교육개발원장

<에듀인뉴스>의 4번째 창간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에듀인뉴스는 교육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교육 정책과 주요 이슈를 균형 잡인 시각으로 신속하게 보도해 왔습니다. 그간 에듀인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지형의 변화 등 사회의 급격한 변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법을 찾는 과정에서 교육계가 느껴야 할 책임감도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구절벽과 인구지형 변화에 의한 생산인구 감소, 지역 간 인구 불균형 현상은 향후 어두운 사회경제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견됩니다.

그러나 이런 위기의 상황을 기회로 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투자 확대 및 새로운 교육 생태계 발현을 위한 학교교육의 패러다임 개편 등 미래 지향적 접근으로 해법을 제시해야 합니다.

<에듀인뉴스>의 날카로운 지적과 발빠른 보도로 교육계가 사회 변화와 위기 극복을 선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힘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구병 교육시설재난공제회장
박구병 교육시설재난공제회장

◆박구병 교육시설재난공제회장 “미래 교육 청사진 함께 그려가자”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신문’을 모토로 교육계의 깊이 있는 정책 분석과 담론을 주도한 <에듀인뉴스>의 노고로 우리 교육현장이 더욱 바르고 가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어 마음이 든든합니다.

또한 <에듀인뉴스>는 정치적 중립성, 교육수요자의 보호, 갈등구조의 해결, 경험의 공유, 미래의 전망이라는 5대 기조로 ‘교육본질에 충실한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신문’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공제회는 ‘신속한 재난복구 및 예방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교육현장의 재난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강원 산불 화재 시 피해를 입은 교육시설에 복구비를 가장 먼저 지급했고 태풍 ‘링링’, ‘타파’, ‘미탁’으로 1300여개의 피해가 접수된 교육시설 재난 초동대처를 위해 임직원들이 명절과 휴일을 반납하고 교육 일선 현장을 뛰었습니다.

이러한 학교 재난현장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도하여 피해 현장이 빠른 복구가 가능하도록 전파의 역할을 다해주신 <에듀인뉴스>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공제회와 <에듀인뉴스>가 서로 도우며 만들어갈 우리의 미래 교육 현장은 밝은 청사진이 그려집니다. ‘국민이 안전한 나라, 학생이 안전한 교실’을 위해서 공제회는 오늘도 열심을 다할 것입니다. <에듀인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왕정순 서울 관악구의회 의장
왕정순 서울 관악구의회 의장

◆왕정순 서울 관악구의회 의장 “이 시대 진정한 언론, 앞으로도 제 역할을 다해주길”

‘소통과 화합으로 신뢰받는 열린 의회’ 관악구의회 의장 왕정순입니다.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참 언론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온 에듀인뉴스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에듀인뉴스>는 창간 이래로 공정하고, 신속 정확한 보도를 통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며, 이 시대의 진정한 언론으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흔히들 ‘백년대계’라고 표현하듯,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이슈이자 전 국민의 관심사가 교육입니다. 광복 후,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던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발전하고, 민주화를 달성한 것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리나라의 교육열이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에듀인뉴스>는 교육의 중요성과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창간하였으며, 이제 갓 4년을 넘었지만 전문기자들의 생동감 있는 보도와 참신한 기획기사, 깊이 있는 유익한 정보 제공과 함께 명망 있는 유명 필진들의 칼럼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교육전문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치적 중립성과 교육수요자의 보호, 갈등구조의 해결, 경험의 공유, 미래의 전망’이라는 <에듀인뉴스>의 기조 아래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신문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공부하는 의회, 연구하는 의회’를 실현하고 있는 제8대 관악구의회도 소통하고, 화합하는 열린 마음으로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 투명한 의회운영과 낮은 자세로 구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담아 듣고, 구민과 소통하고, 협치하며 현장중심, 생활중심의 구민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또한, 지역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선도하는 지방의회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교육특구 관악만들기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에듀인뉴스>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과 소통하며 사랑받는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천 한국교원대 교수
김성천 한국교원대 교수

◆김성천 한국교원대 교수 “교육 기사의 새 지평 열어 교육전문 언론사로 우뚝 서길”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언론에서는 교육 관련 자극적인 기사를 생산하면서 희망과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교육에 대한 냉소주의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에듀인뉴스>는 기성언론과 달리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깊이 있는 기사를 많이 내주어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교육 관련 기사에 새 지평을 열어주세요.

현장성과 심층성, 전문성을 담보한 교육전문 언론사로 우뚝 서길 기원합니다.

 

◆김대유 경기대 초빙교수 "필자가 독자 되고, 읽는 이가 다시 쓰는 이 되는 곳으로"

김대유 경기대 초빙교수
김대유 경기대 초빙교수

에듀인뉴스 네돌을 축하드립니다.

글은 마음의 그림이고 말은 마음의 함성입니다.

못다 한 말과 그리지 못한 글은, 문득 <에듀인뉴스>의 교육마당에서 다시 살아납니다.

필자가 독자가 되고 읽는 이가 다시 쓰는 이가 되는 세상을 날마다 만들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눈동자처럼 지켜져야 하고 교육희망은 우물처럼 깊어져야 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칼럼과 맑은 기자들의 정론보도가 살아 숨쉬는 공간에서 우리는,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강물이 되어 함께 흘러가야 합니다.

스무평 교실의 아픔과 천방지축 교육정책에 이르기까지 발 닿는 곳마다 <에듀인뉴스>의 가족들은 등불 들고 달려가야 합니다.

언제든 물빛 아침을 맞이할 때면 창간기념일의 다짐을 한번씩 꺼내보면서 말입니다. 

윤종걸 대구교육청 대입지원관
윤종걸 대구교육청 대입지원관

◆윤종걸 대구시교육청 대입지원관/에듀인 리포터 

“교육계 이슈 빠르고 정확한 소개, 폭 넓은 소통 창구”

교육 관련 주요 이슈들의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해주고 전문가 분들의 폭 넓은 의견까지 확인할 수 있는 <에듀인뉴스>는 대구시교육청 대입지원관으로 일하고 있는 제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교육 관련 소식을 전하는 것을 넘어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하고 전문가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골고루 소개해주는 교육 전문 언론사로 더욱 발전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여러 전문가 분들의 글을 읽다 보면 함께 고민하게 되고 저절로 공부가 되는 느낌이 드는 좋은 신문 <에듀인뉴스>와 함께하는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이공훈 학벌없는사회만들기 대표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고 실제와 이론을 전달하는 언론”

이공훈 학벌없는사회만들기 대표
이공훈 학벌없는사회만들기 대표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돌이켜 보면 주장은 많고 진전은 더딘 우리교육 풍토에서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고 실제와 이론을 전달하는 <에듀인뉴스>같은 언론의 등장은 많은 기대를 갖게 하였습니다.

박근혜정부의 우트랙과 문재인정부의 좌트랙의 교차점에서 우리교육을 사랑하는 많은 분에게 시사해주는 바가 많았습니다.

우리교육의 큰 과제인 중등교육의 정상화를 둘러싸고 학제면에서 자사고와 특목고의 지속여부와 축소 문제라든지 입학문제에서의 정시와 수시의 조정과 균형 등 현장감 있는 기사들로 바람직한 우리교육의 모습을 형상화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봅니다.

특히 필자는 고등교육 관련 기사를 많이 기고했는데 국가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대학개혁과 더불어 시의적절했다고 여겨집니다.

4년의 기간은 짧지만 많은 기록과 경험의 축적은 우리교육 앞에 놓인 난관을 극복하고 세계 속의 우리교육의 괄목할만한 발전을 기약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귀사의 장족의 발전을 축하합니다.

 

박삼옥 상산고 교장
박삼옥 상산고 교장

◆박삼옥 상산고 교장 “교육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에 방향 제시해 달라”

<에듀인뉴스>(Eduinnews)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4년은 비교적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나라 교육이 혼돈과 소용돌이 속에 휩쓸렸던 시기였습니다. 이 4년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에듀인뉴스>는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인공지능 등을 중심으로 우리사회는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이끌고 변화에 적응하기 위하여 교육의 방향과 내용도 융합과 창의력에 초점을 맞추어 변화해야 할 것입니다. 이 때문에 우리에게 당면한 교육의 과제는 무겁고 엄중하다고 봅니다.

특히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개인 간은 물론 지역 간, 계층 간 불균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교육을 통해 불균형을 완화하면서 발전을 꽤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제시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앞으로 <에듀인뉴스>가 우리나라에서 교육을 통하여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여 국가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최우성 경기 대부중 교사
최우성 경기 대부중 교사

◆최우성 경기 대부중 교사 “현장 대변 언론사, 국민 교육 열망 에듀인뉴스에서 표출되길”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교육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변변한 교육전문신문사가 없었습니다.

태동하여 4주년을 맞이하는 <에듀인뉴스>가 현장의 다양한 외침을 반영하여 건전한 교육변화를 유도하였으면 합니다.

미래사회의 핵심역량은 교육에서 출발해야합니다. 교육은 뜬 구름 잡는 허영이 아닙니다. 치우치지 않는 교육전문언론사가 되셨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모두 교육전문가이십니다. 전문가인 국민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에듀인뉴스>라는 공간을 통해 표출되길 희망합니다.

또한, 바야흐로 교육계의 취향저격이 언론사에도 필요합니다. 포털에 노출되는 교육전문신문사를 넘어 방송과 지면신문, 출판 등의 영역에서 기사나 칼럼 등의 소중한 글이 재탄생하는 전문언론그룹으로 발돋움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윤희 부산 금성고 교사

◆조윤희 부산 금성고 교사 “나의 이야기가 우리 이야기 되는 곳, 오랫동안 식구 되고파”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처럼 말들 하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도 한 교육이야기.

그 교육에 대한 힘든 이야기들에 쉽게 다가가게 해주신 <에듀인뉴스>가 어느새 4년이군요.

한 발 떨어져 ‘남 이야기’로 대하다가 ‘우리 이야기’가 되고 ‘나의 이야기’가 된 <에듀 인 뉴스>. 오래된 묵은 교단일기부터 오늘 일어난 이야기까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교사의 생각이란 온통 아이들과 교실 안 이야기로 빼곡합니다. 제 머릿속에 있을 땐 저 혼자의 이야기지만 쏟아놓아 공유하면 ‘우리’이야기가 되겠지요.

아픈 손가락 같던 제자 이야기부터 멀리 나가서 배워온 여행담까지 ‘에듀’라면 뭐든 놓치지 않으려는 세심함 덕분에 거대한 담론부터 소소한 이야기까지, ‘여기’만 오면 다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기사와 빠른 뉴스가 넘치니 손이 갈 수 밖에 없었답니다.

날로 더 번창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오래 동안 식구가 되고 싶습니다.

창간 4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승호 청주외고 교사
김승호 청주외고 교사

◆김승호 청주외고 교사/ 에듀인리포터 “학교현장 및 교육제도 간극 메우는 에듀인뉴스”

<에듀인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에듀인뉴스>는 교육이 제대로 되어야 모든 사람이 ‘민주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철학으로 지난 4년간 교육현장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

지금 우리 교육은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 세대 간 경험의 차이로 생겨난 교육에 대한 이해의 간극이 학교현장 및 교육제도에 큰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의 공백을 글의 힘으로 메울 수 있도록 <에듀인뉴스>가 앞으로도 더욱 힘써주길 기대합니다.

특히, 독자들에게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이야기부터 다양한 주제의 글을 쓸 수 있도록 하는 ‘에듀인리포터’ 등 교육계의 다양한 입장을 들으려는 노력은 <에듀인뉴스>의 큰 힘입니다.

지난 4년간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국 교육의 미래와 발전에 힘쓰는 <에듀인뉴스>가 되길 바랍니다.

안달 경기 효덕초 교사
안달 경기 효덕초 교사

◆안달 경기 효덕초 교사/ 에듀인리포터 “4살 에듀인뉴스~ 화이팅!”

4살이 된 우리 아이들은 기억력이 증가하고 사고의 폭이 넓어지게 되며 사물을 나름의 기준에 따라 분류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왜?”, “어떻게 됐는데?”라는 질문이 많아지고 목적이 있는 대화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에듀인뉴스>가 4살이 되었습니다.

2015년 10월, 교육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신문이 새롭게 태어난다는 소식을 처음 접하였을 때 교사로서 참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음에도, 이를 진지한 시각으로 보다 심도 있게 다룬다고 생각되는 매체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4년 동안 우리 <에듀인뉴스>는 참으로 많은 교육관련 소식을 전하였고 교육의 미래를 이야기하고자 노력하였으며 교육전문지로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제 4살, <에듀인뉴스> 만의 색깔로 “왜?”, “어떻게 됐는데?”라는 질문을 통해 우리 교육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대한민국 대표 '교육매체'로 우뚝 서길 기대합니다.

4년간 고생이 많았고 좋은 소식과 정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제 더 밝고 희망찬 교육의 미래를 위해 더욱 힘을 내어 주시길 희망합니다. <에듀인뉴스> 화이팅~!!

정호영 글로벌청년재단 준비위원장
정호영 글로벌청년재단 준비위원장

◆정호영 비영리활동가/ 글로벌청년재단 준비위원장

“교육 주체들과의 소통, 교육문제의 객관적 분석 및 대안 제시 언론사로 성장하길”

미래를 선도하는 대표 온라인 교육뉴스인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육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이 필요한 때에, 특정 이념과 진영에 치우치지 않고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 전문가 등 다양한 목소리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고 있는 <에듀인뉴스>는 교육전문미디어의 보물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4년 전 출발할 때 세운 ▲정치적 중립성 ▲교육수요자의 보호 ▲갈등구조의 해결 ▲경험의 공유 ▲미래의 전망 등의 기조와 가치를 잊지 마시고 4주년을 넘어 40년, 100년 가는 교육 매체로 우뚝 서길 소망합니다.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뉴스의 슬로건에 맞게 한발 앞서 교육 주체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교육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사로 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민천홍 춘천 남산초 교사
민천홍 춘천 남산초 교사

◆민천홍 춘천 남산초 교사 “교사들 목소리 공론의 장으로 끌어 온 에듀인뉴스”

<에듀인뉴스>의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뉴스가 넘치는 시대지만 교육 뉴스는 대입제도 및 학교 현장의 사건사고와 관련된 단발성 기사 외에는 찾아보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에듀인뉴스>는 이런 현실 속에서도 빠르고 현장감 있는 취재를 통해 기존의 교육관련 뉴스가 가졌던 한계들을 극복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현장 교사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와, 관료나 교수 중심 취재를 넘어선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에듀인뉴스>가 커져가는 영향력만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교육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 잡길 바라며, 그 길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에듀인뉴스>의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국진 다준다 청년정치연구소 연구위원
정국진 다준다 청년정치연구소 연구위원

◆정국진 다준다 청년정치연구소 연구위원

"이슈에 대한 다양한 관점 소개로 갈등 해결 미래 전망, 백년지대계 한 축 담당 기대"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에듀인뉴스>와는 자율형사립고 이슈에 대한 기고문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에듀인뉴스>는 스스로 ‘정치적 중립성’과 ‘갈등구조의 해결’ ‘미래의 전망’이라는 기조를 갖고 있는데요.

굉장히 치열하게 대립하는 그 이슈를 두고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면서, 갈등을 해결하고 미래를 전망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 때 가진 신뢰는 ‘정국진의 정국진단’이라는 이름으로 <에듀인뉴스>에 정기적으로 글을 싣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에듀인뉴스>가 대중의 관심만을 좇아 선정적으로 이슈를 다뤘다면, 젊고 신선한 필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소홀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겁니다.

백년지대계라는 말에 비추어 보면 <에듀인뉴스>의 4년은 짧은 것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간 보여준 모습대로라면 대한민국의 백년지대계의 한 축을 담당해 줄 수 있으리란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백년지대계를 청년의 한 사람으로서 <에듀인뉴스>와 함께 열어가고 싶습니다. <에듀인뉴스>의 네 돌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송민호·김진만 에듀인뉴스 칼럼니스트
송민호·김진만 에듀인뉴스 칼럼니스트

◆송민호·김진만 에듀인뉴스 칼럼니스트 "다양성 수용, 소통하는 신문으로 더 발전하길"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현장에서 취재한 양질의 기사들을 자주 접할 수 있어서 최고의 교육 매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취재기사를 부탁드리며 한국교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에듀인뉴스>를 통해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기에 최고의 교육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와 다양성을 수용하는 칼럼 등으로 독자들과 소통하는 교육신문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지성배 기자  eduin@eduinnews.co.kr

<저작권자 © 에듀인뉴스(Eduin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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