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 축사] ③"교육전문매체의 '북극성'이 되어 주세요"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 축사] ③"교육전문매체의 '북극성'이 되어 주세요"
  • 지성배 기자
  • 승인 2019.10.10 1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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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뉴스=지성배 기자] 2015년 10월8일, <에듀인뉴스>는 양분된 교육 현장과 그에 따른 사건 중심 언론 보도는 교육의 본질을 훼손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이돈희 전 교육부 장관(서울대 명예교수)을 발행인으로 교육계 30여명의 인사가 십시일반 사재를 모아 1년여 준비 끝에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적 중립성을 제1사명으로 ▲교육수요자의 보호 ▲갈등구조의 해결 ▲경험의 공유 ▲미래의 전망이라는 5대 기조를 중심으로 늘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찾아 떠난 지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4년 교육전문언론의 길을 가는 과정에 가끔은 운영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부족한 면도 보았을 것입니다. 사람의 생애에서 네 살이면 이제 걸음마를 시작해 여기저기 막 뛰어 다니는 시기입니다. 에듀인뉴스도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교육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 무엇인지, 교육인이 알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에듀인뉴스>가 가는 길에 흔들림이 없도록, 힘찬 응원과 함께 가끔은 채찍질도 해주시며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래는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 기념해 교육계 인사들의 축사를 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박남기 광주교대 교수/ 대한교육법학회장 "미래에 떠오를 이슈, 향후 중시해야 할 이슈 찾아 부각하는 언론사 되길"

수없이 많은 인터넷 신문이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현실에서 <에듀인뉴스>가 어떤 역할을 하며 의미 있게 생존·발전해갈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4주년을 맞이하는 지금, <에듀인뉴스>에 거는 기대는 아주 큽니다.

우리교육의 이슈들을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고 있고, 특히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유할 기회를 제공하면서 교육자, 연구자, 그리고 일반인들도 다른 곳에서 접하지 못했던 의미 있는 관점을 <에듀인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의 교육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에듀인뉴스>가 10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 나아가며 교육계의 떠오르는 언론으로 그 빛을 더욱 발하기를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오늘의 이슈를 좇아가기에 바쁜 언론이 아니라 미래에 떠오를 이슈, 향후 우리 사회가 중시해야 할 이슈를 발굴하고, 그 이슈를 사회적 관심사가 되도록 부각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교육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한 발 앞선 <에듀인뉴스>, 교육의 미래를 창조하는 <에듀인뉴스>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전경원 전교조 참교육연구소장/ 하나고 교사 "교육격차 반복 고리 끊는 공정한 교육생태계 구축 매진 감사"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어떤 나라보다 뜨거운 교육열을 지닌 우리나라에서 교육문제는 참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하게 얽혀있는 실타래를 제대로 풀어내야 하는 상황에 비유할 수 있을 듯합니다.

현재의 교육격차가 장래의 소득 격차로 이어지고, 다시 현세대의 소득 격차가 다음 세대의 교육격차로 반복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 내고, 공정한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매진해 주시는 <에듀인뉴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에듀인뉴스>의 지난 4년은 교육계의 크고 작은 현안에 대해 소상하고 신속하며 친절한 관점에서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독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사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던 시간이라고 믿습니다.

항상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정론직필(正論直筆) 해주신 모습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승하시고 우리나라의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언론사로 승승장구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김기연 전 평택교육장/ 에듀인뉴스 논설위원 "교육전문매체로 교육 나침반이자 북극성 같은 존재"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날 언론의 트렌드가 인쇄 매체에서 인터넷 매체로 바뀌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나라 헌법재판소는 인터넷을 ‘표현 촉진적 매체’이자 ‘참여적인 시장’으로 보았습니다. 즉 인터넷 언론은 인터넷을 존재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에듀인뉴스>의 창간 4주년은 시의 적절성과 선도적 인터넷 언론으로 찬사와 축하를 받기에 충분하다고 하겠습니다.

미국의 문학 평론가 버크는 언론을 ‘네 번째 권부’라고 부르며 언론이 여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기에 한 국가의 권력과 정책에 올바른 감시와 비판 기능을 강하게 요구하였습니다.

특히 <에듀인뉴스>는 교육 전문 매체로서 시대적 사명감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교육의 정통성이 흔들리고 있는 현실에서 교육의 나아갈 방향의 나침반 같은 존재이자 북극성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달콤한 쥬스가 무가당을 강조하듯 일부 언론의 달콤한 ‘언어 속임수’가 독자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언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성윤 대구 심인중 교사/ 에듀인뉴스 논설위원 "불의와 불공정 경각(警覺)할 수 있는 높이 뜬 매의 눈 되길"

안녕하십니까? 에듀인 필진, 대한민국 교사 정성윤입니다. <에듀인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4년 동안 오직 교육의 정론직필에 힘쓰며 지역 교육 구석구석 소외되고 세세한 동정까지 깊은 관심을 보여주려 애쓰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늘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비록 길지 않은 <에듀인뉴스>의 역사지만 그 어떤 기득권 뉴스와는 분명 차별화 된 기조와 신뢰받는 뉴스로 진영의 논리를 벗어나 대한민국 수많은 교육 주·객체들과 소통하며, 늘 거듭나는 언론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참 선명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교육은 공정과 소통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살짝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우리 사회에 교육의 불신을 덜고, 보다 큰 교육 쇄신을 위해 언론의 바른 시각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에듀인뉴스>가 전체를 조망하며 교육계의 불의와 불공정을 경각(警覺)할 수 있는 높이 뜬 매의 눈이 될 수 있길 확신합니다.

한글날 소중한 축사를 드리게 되어 무척 영광이며 창간 4주년을 맞은 <에듀인뉴스>의 건승과 미래발전을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우치갑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연구회장 "수업변화, 학교현장 소리 객관적 전달하는 매체 되길"

<에듀인뉴스>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전달하여 다양한 생각을 인터넷상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해주심에 감사와 지지의 마음을 보냅니다.

지금 우리 교육은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혁신적인 변화를 꾀하고자 다각도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개선하고자 하는 교사들의 의지가 모이고 있고, 의지들이 실천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단순한 서열화가 아닌 학생의 성장에 중점을 두며 배움의 과정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향으로 평가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교육에 대한 올바른 철학을 바탕으로 수업의 변화, 학교 현장의 소리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교육 매체의 역할은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에듀인뉴스>가 그 중심에서 우리 교육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애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에듀인뉴스>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엄미선 한국국공립유치원연합회장 "발 빠르고 진정성 있는 뉴스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돌이켜 보면 유아교육은 폭풍우 같은 비바람을 맞아가며 좌충우돌 갈팡질팡 하며 달려온 시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도권 밖에 있는 유아교육의 목소리는 저마다 요구하는 바가 다름을 강조하였습니다. 공립과 사립의 목소리 더 나아가서 어린이집의 보육관련 문제까지 다양한 뉴스로 연일 뜨거운 감자로 이슈화된 사건사고가 많았지만, 발 빠르게 언론에 보도해주셨던 <에듀인뉴스>같은 언론사가 있었기에 어려운 사안들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성 있는 뉴스를 보도해주셨던 <에듀인 뉴스> 임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육전문 언론사로서 4년간의 업적을 높이 평가해드리고 싶습니다.

짧지만 많은 기록과 경험의 축적은 유아교육앞에 놓인 난관을 극복하고 세계속의 우리교육의 괄목할만한 발전을 기약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한번 창간 4주년 축하합니다.

◆정수경 경기교사노조 위원장 "개혁 늦은 교육계, 중립적이고 균형적 시각 보도에 감사"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에듀인뉴스>는 '교육 본질에 충실한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신문'이라는 모토로 설립하여, 4년동안 교육현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동감있고 날카로운 보도를 해 온 바 있습니다.

이에, 4년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동안 명실공히 대한민국 유일의 교육전문지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태풍으로 많은 변화를 겪는 사회경제적 현상 속에서, 교육계만이 가장 늦은 개혁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태풍의 눈과도 같은 이 교육계를 가장 날카롭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또 때로는 중립성을 잃지 않으며 균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취재를 해 주는 <에듀인뉴스>가 있기에 우리 교사들 또한 교육의 주체로서 중심을 잃지 않고 현 사회와 교육계를 바르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에듀인뉴스>의 노고가 담긴 4년의 시간에 감사의 박수 드리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바른 목소리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새 시대의 파수꾼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에듀인뉴스>의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진연 지란지교컴즈 대표 "미래교육 에듀테크 중요, 함께 교사가 본연의 업무 집중할 토양 만들자"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교육 현장이 어렵습니다. 특히 꾸준히 열심히 아이들만을 바라보는 대부분의 선생님이 학교를 끌어가고 있지만, 사회적인 문제로 이슈가 된 극소수의 사건들로 인해 학교 현장에 대한 오해와 불신이 넘칩니다.

<에듀인뉴스>는 이러한 교육 현장의 실상을 제대로 알리고 진정한 교육자들이 학교에서 어떻게 교육활동을 이어가는 지 세상에 꺼내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압니다. 언론의 다양한 역할이 있겠지만서도, 긍정적인 부분을 부각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라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IT의 진보는 에듀테크라는 모습으로 학교 현장에 투입되고 있습니다만, 아직 학교 현장의 폐쇄성으로 인해 두터운 장벽이 형성돼 있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에듀인뉴스>는 이러한 현실을 파악하고 다가오는 미래 대비한 교육에 에듀테크가 필수불가결의 요소임을 인정했는지, 관련 취재 및 현장기고 등으로 긍·부정적 모습을 알리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러한 <에듀인뉴스>의 활동은 에듀테크가 올바르게 학교 현장에 적용되는 대단히 중요한 기회로 작동할 것이기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쿨메신저, 쿨스쿨 등을 운용하는 저희 ‘지란지교컴즈’도 교사들이 학교 생활,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방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에듀인뉴스>와 함께 교사가 본연의 영역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을 펼쳐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백경훈 청사진 공동대표 "기술 진보가 몰고 온 대변혁기, 미래교육 답 함께 찾자"

<에듀인뉴스> 창간 4주년을 함께할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그 어느 때보다 공정한 교육을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이 뜨겁습니다. 미래세대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주고, 공정한 그라운드를 만들어 주는 것이 이 글을 보고 있는 교육 책임자들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에듀인 뉴스는 우리 교육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가리키는 기준과 좌표가 되어 주었습니다.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주어 감사하고 고맙다는 인사 전합니다.

기술의 진보가 이끄는 세상의 변화가 매우 빠릅니다. 우리 교육의 민감하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기존의 교육 프레임을 깨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혁신의 길로 나아가야 하고, 그래야 글로벌 시장에서 어깨를 견줄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인재들과의 경쟁에서도 뒤처지지 않을 미래 인재 양성이 필요합니다. 결국 다음의 역사는 이 미래 인재들의 몫입니다. 이들이 더 많은 배움의 기회와 자유를 누릴 수 있게 길을 터주는 것은 현 세대의 몫입니다.

기술의 진보가 몰고 온 대변혁기, 미래교육의 답을 <에듀인뉴스>와 함께 동행하며 찾아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장부환 명교학숙 대표 연구위원 "교육계 현안 녹인 용광로, 중심축 되어 대안 제시해주길"

<에듀인뉴스>에 ‘고전으로 본 우리교육’에서 매주 칼럼을 기고하는 ‘명교학숙’입니다.

먼저 <에듀인뉴스>의 창간 4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회원 모두 진심으로 축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번창하여 지금처럼 교육계의 정론지로서, 교육계의 모든 현안을 녹여 내는 용광로가 되어 교육계의 중심축으로 항상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에듀인뉴스>는 교육계 인사들이 십시일반 주머니를 털어 자금을 모으고, 현 이돈희 발행인님을 모시고, 어른으로서 제시한 5대 기조, 정치적 중립성을 제1 원칙으로 중도(中道)로서 중심축을 잡으며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좌우를 아우르며 교육수요자 보호, 갈등구조 해결, 경험의 공유, 미래의 전망 등을 공유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계의 척박한 현실 속에서 갖은 역경을 무릅쓰고 이제 안정적 착근을 하며 오늘에 이르러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전적으로 발행인님을 비롯하여 <에듀인뉴스> 식구 모두의 각고의 노력 덕분입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우리 ‘명교학숙’ 모두는 존경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도 매주 지속적으로 교육계의 현안에 대해 고전을 통해 조명하면서 기고를 통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겠습니다. 에듀인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명교학숙 일동-

◆정동완·안혜숙 교사/ 오늘과내일의학교 "교육 내 교육 보려는 에듀인, 살아있는 인터넷뉴스"

대한민국 대표 교육 전문 인터넷신문 <에듀인뉴스>의 창간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교육의 밖에서 교육을 얘기하는 시선에 불편함을 자주 느꼈는데, 에듀인. 즉 교육의 안에서 사안을 보려고 애쓰고,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교육정보 나눔에 동참하며 기고하는 ‘오늘과내일의학교’와 같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에듀인뉴스>의 교육뉴스나 칼럼, 특집기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교육의 동향과 흐름을 확인하고 우리가 걸어갈 교육의 방향도 잘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 입시, 진로에 대한 각종 정보 나눔, 교실 속 수업 들여다보기, 현장 교사들의 기고와 참여를 통해 양질의 정보가 잘 나눠진 살아있는 인터넷 뉴스라고 생각합니다.

4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전국단위의 신문으로 자리매김한 중요한 이유겠지요. 4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교육뉴스의 중요 언론으로 쭉 나아가 주시길 희망합니다.

◆옥승철 한국청년정책학회 부이사장 "민주주의 시민교육 활성화에 힘써주길"

<에듀인뉴스>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에듀인뉴스>에서는 항상 교육 현장으로부터 생생한 경험의 공유와 미래교육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왔습니다.

나라가 어려운 현실에서 앞으로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을 위한 시민교육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민주주의 철학과 선진 시민의식 교육이 앞으로 우리나라의 올바른 정치 문화를 만들 것입니다.

또한 다가오는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하여 과연 교육이 어떻게 변하고 개선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고민과 담론 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과연 어떤 가치와 능력들이 학생들에게 필요한지 집단 지성으로 고민하고 과감하게 교육 현장에서 적용시켜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지난 4년 동안 교육매체로서 너무나도 큰 역할을 해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교육을 선도하는 <에듀인뉴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지성배 기자  eduin@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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