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가을날씨, 건성 피부 vs 수부지 피부...타입별 관리 방법은?
건조한 가을날씨, 건성 피부 vs 수부지 피부...타입별 관리 방법은?
  • 지준호 기자
  • 승인 2019.10.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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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뉴스=지준호 기자] 햇빛은 아직 따뜻하지만 시원해진 바람으로 가을이 느껴지는 요즘 상쾌해진 날씨와 반대로 피부에는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가을철에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을 지나며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가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이들이 건조하고 당기는 피부 관리를 고민하고 있다.

햇빛이 강해지기 때문에 피부가 자외선에 예민하게 반응해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이 악화되기도 한다. 이렇듯 피부 고민이 종합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을은 피부 관리하기에 가장 까다로운 계절로 꼽히곤 한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의 대표격인 건성피부와 수부지(수분부족형지성)피부는 모두 근본적인 보습이 되지 않아 건조함과 피부 당김을 느끼지만 유분의 차이로 구분된다. 건성은 유분까지 부족하기 때문에 푸석거리는 논바닥 같다면 수부지는 모자란 수분을 유분으로 채우려 하기 때문에 번들거림이 심해진다. 때문에 가을철에는 수분 크림과 보습 에센스 등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제품 중 하나인 ‘트루비 헬프미 건성 마스크’는 ▲거칠고 불규칙적인 피부상태 ▲떨어지는 탄력에 쉽게 손상되는 피부 ▲항상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한다.

진들딸기씨 추출물로 항산화는 물론 피부 장벽과 피부 톤 개선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 또한 잉카오메가 오일로 피부 보습, 피부탄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아쿠아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수분손실의 개선과 피부 장벽의 회복을 기대해볼 수도 있다. 특히 민감한 피부로 인해 피부 자극이 적은 시트 마스크나 피부를 개선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마스크팩은 민감성 패널 테스트를 통과하고 염증과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는 20여 가지의 유해 성분이 모두 빠진 제품이라 화장품 성분 안전지수(EWG)에서 안전(그린)등급을 받았다고 한다.

업체 관계자는 “가을이 되면 여름 무더위로 지쳤던 피부가 낮과 밤의 기온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쉽게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며 “피부 자체 수분이 부족한 건성이나 수부지 피부라면 그 정도가 심해지기도 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피부 타입에 따른 적절한 방법으로 건강한 가을 피부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한편, 트루비 헬프미 마스크는 건성피부를 위한 마스크팩 외에 지성피부를 위한 마스크 팩도 선보이며 피부 민감성과 함께 각 피부타입에 따라 골라 쓸 수 있게 제품을 만드는 등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준호 기자  eduin@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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