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감독교사 쓰러져 병원 이송...경기도교육청, 감독관 교체 지원
수능 감독교사 쓰러져 병원 이송...경기도교육청, 감독관 교체 지원
  • 지성배 기자
  • 승인 2019.11.1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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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복고에서 1교시 수능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들.(사진=오영세 기자)  
서울 경복고에서 1교시 수능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들.(사진=오영세 기자)

[에듀인뉴스=지성배 기자] 경기도 부천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감독을 하던 교사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15분께 경기도 부천시 도당고 시험장에서 수능 감독을 하던 교사 A씨(41)가 실신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동료 교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당시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졌으며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교육청은 대기 중이던 대체 감독관을 통해 차질없이 시험이 치러지도록 지원했다.

지성배 기자  eduin@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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