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테솔 (TESOL) 졸업 후 어학원을 창업하다
타임스테솔 (TESOL) 졸업 후 어학원을 창업하다
  • 박지성 기자
  • 승인 2020.01.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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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타임스-美CSU롱비치테솔(TESOL) 수업장면
타임스-美CSU롱비치테솔(TESOL) 수업장면

[에듀인뉴스=박지성 기자] 한국의 영어 교육은 언제나 관심을 많이 받는 분야 중 하나이다. 영어가 취업에 필수적인 과정처럼 느끼고 있다는 20대들이 많아지면서 영어 관련 교육은 언제나 인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예전에는 토플, 토익을 많이 추종했다면 요즘은 테솔자격증 취득이나 통번역사자격증 취득과 같은 실질적 취업과 관련된 영어로 발전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영어강사가 장래희망인 학생들도 늘어나면서 국제영어교사자격증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테솔(TESOL) 자격증에 대한 중요성도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테솔(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은 1998년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전문 교육단체가 조직될 만큼 유명해졌으며,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영어교수법 수업이다. 영어를 효율적으로 가르치는 교수법을 전수해주기 때문에 전문 영어강사들에게 최적화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테솔(TESOL)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전문적인 영어강사로 취업하거나 영어교육 전문가로 대우를 받게 되는 것이다. 

영어교육이 취업에 필수적인 과정으로 자리 잡게 되고 영어수업 수준이 상승하면서 영어교육 분야에 종사하는 영어강사들의 수준도 같이 상승하였다. 양질의 영어강사를 확보하려는 노력이 심화되면서 강사채용 시장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고 따라서 어학원창업이나 공부방 창업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어학원을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는 William 박 원장을 만나보았다. 타임스테솔(TESOL)에서 테솔자격증을 약 3년 정도 전에 취득한 후 영어강사로 쭉 일을 하다가 어학원을 창업한 케이스다. 박 원장은 어학원 창업이나 공부방 창업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께 오프라인 테솔 수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William은 타임스테솔(TESOL)을 통하여 캘리포니아 주립 롱비치대학교에서 수여하는 테솔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는 “교육원에서 강사와 면대면으로 꼼꼼하게 지도를 받았으며 많은 것을 배웠고 무엇보다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티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코칭을 하는 것이 올바른 교수법이라는 테솔 강사분의 말이 아직도 생생하며 이를 토대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생들의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테솔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찬양했다.

또 무엇보다 중요했던 것은 미국에 가지 않고 한국에서 미국대학 테솔자격증을 경제적으로 취득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었다. 

William은 어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생님들이 온라인으로 테솔(TESOL)을 이수하고 어학원에 강사로 취업하고 싶어 오는 사람도 적지 않다고 말한다. 

William은 온라인 교육의 편리함 등은 인정을 하지만 온라인으로 테솔(TESOL)을 이수한 분들과 오프라인으로 테솔(TESOL)을 이수한 분들은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온라인 교육방식과 소통을 하며 피드백을 통해 교정하고 수정하며 배우는 오프라인 교육은 큰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당연히 오프라인으로 교육을 이수한 강사를 선호해서 강사를 선발하고 있다고 한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지 않는 곳에서의 교육은 혼자 하는 교육과 크게 다를 바 없으며, 오프라인의 강점은 강사와 수강생이 수시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영어 자체도 배우지만 소통을 통해 영어교육의 본질을 논의하면서 아주 현명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고 잘 가르칠 수 있는 교수법을 터득할 수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 교육의 우수성을 말한다. 실제 수업시간은 총120시간이었지만 매번 수업을 할 때마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가르치는 방법을 습득했다고 한다. 

William은 8년 동안 캐나다에서 공부를 했고 누구보다도 영어를 잘 함에도 불구하고 영어교수법을 배우는 것은 영어수준과 상관없이 모든 강사들에게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어학원에 강사로 취업을 하고자 하는 많은 강사들이 영어교수법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어서 정말 놀랐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영어강사가 되려면 테솔(TESOL)은 반드시 이수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그것도 오프라인으로…

이왕이면 타임스-美CSU롱비치테솔(TESOL) 8주 단기과정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아울러, 테솔(TESOL)은 정말로 한국의 영어교육을 위해서 필요한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므로 의심하지 말고 들어보라고 하고 싶고, 많은 영어강사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한다.  

오는 21일과 25일 오전 11시 타임스-美CSU롱비치테솔(TESOL) 설명회를 실시한다.

테솔(TESOL) 설명회를 통해 테솔 과정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무료 입학시험 (Level Test)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레벨테스트 후 결과에 대해 상담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타임스테솔(TESOL) 홈페이지와 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박지성 기자  eduin01@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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