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2022학년도 대입 전형 지원 대책 발표…‘균형 있는 수시‧정시 진학지도’
광주시교육청, 2022학년도 대입 전형 지원 대책 발표…‘균형 있는 수시‧정시 진학지도’
  • 오영세 기자
  • 승인 2020.05.08 07:02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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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서울권 16개 대학 전형 간 비율 비교 (자료=광주시교육청)
2022학년도 서울권 16개 대학 전형 간 비율 비교 (자료=광주시교육청)

[에듀인뉴스=오영세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현 고등학교 2학년부터 적용되는 2022학년도 대입전형 변화(정시 확대)에 따라 수시와 정시의 균형 있는 진학지도 대책을 마련해 7일 발표했다. 

교육부는 지난해 11월 28일 대입 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권 16개 대학에 대해 2023학년도까지 정시(수능위주)전형을 40%까지 확대하도록 권고했고, 2022학년도 조기 달성을 유도했다.

지난 4월 30일 대교협에서 발표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에는 서울권 16개 대학 중 9개 대학이 정시전형 40% 이상, 7개 대학이 30% 이상을 반영하고 있다. (표 참고)

이번 발표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2021학년도 대비 2022학년도 전형별 선발 비율 변동이다.

정시(수능위주)전형이 29.65%에서 37.90%로 8.25% 증가했고, 학생부종합전형이 45.46%에서 36.05%로 9.41% 감소했다. 이로써 2022학년도 대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형은 정시(수능위주)전형이 됐다.

또 학생부교과전형은 7.99%에서 11.36%로 3.38% 증가했고, 논술전형은 10.49%에서 8.50%로 1.99%, 실기전형은 4.85%에서 4.30%로 0.55% 감소했다.

2022학년도 대입에서 정시 확대와 수시의 교과전형 선발 비율 증가로 인해 자칫하면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대비가 소홀 해 질 수 있다. 하지만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 비율은 서울권 16개 대학에서 36.05%로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2022학년도 대입은 수시와 정시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와 정시를 균형 있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부종합전형과 정시 준비를 병행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교과학습을 기반으로 한 학교의 다양한 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다.

광주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입전형 변화(정시 확대)에 따라 수시와 정시의 균형 있는 진학지도를 위해 ▲고등학교 진로진학 자료 개발 및 보급(‘빛고을 대로’ 진학 시리즈) ▲고등학생 진학지도 지원 동영상 수시 보급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사이트 및 입시포털 목록 제공 ▲진로진학 상담 온라인 밴드(빛고을 꿈트리) 실시간 상담 운영 ▲고3 학부모를 위한 전화 상담 및 상시 대면 상담 운영 ▲교사·학생·학부모 대상 맞춤형 대입 설명회 운영 등 대책을 마련했다.

수시전형 지원방안으로 ▲대입 결과분석 수시 진학상담프로그램(빛고을 올리고) 보급 ▲학교로 찾아가는 고교 지원 컨설팅(빛고을 플랫폼) 운영 ▲수시 대비 실시간 진로진학 상담 온라인 밴드(빛고을 꿈트리) 운영 ▲광주진로진학지원단을 통한 수시 대비 고교 현장지원(상담·학종 지원 등) ▲수시 대비 맞춤형 대입 집중상담 주간 운영 ▲수시 지원을 위한 대학별 지원자료(입시결과·배치표 등) 보급 ▲수시전형 대비 광주진로진학박람회 개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관리방안 지원(학생부 실무지원단 컨설팅) ▲광주진학부장협의회 운영을 통한 수시 지원전략 공유 등이 있다.

정시전형 지원방안으로 ▲수능일까지의 입시 로드맵 및 진학 지원자료 제공 ▲정시 대비 실시간 진로진학 상담 온라인 밴드(빛고을 꿈트리) 운영 ▲광주진로진학지원단을 통한 정시 대비 고교 현장지원(상담·지원전략 등) ▲정시 대비 맞춤형 대입 집중상담 주간 운영 ▲정시 진학상담프로그램 제공(빛고을 올리고, 대교협 상담 프로그램) ▲정시 지원을 위한 대학별 지원자료(입시결과, 배치표 등) 보급 ▲수능 가채점·실채점 분석 설명회 실시(교사·학부모 대상) ▲광주진학부장협의회 운영을 통한 정시 지원전략 공유 등이 있다.

우재학 중등교육과장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적용되는 2022학년도 대입은 수시와 정시의 균형 있는 입시 준비가 중요하다”며 “시 교육청 차원에서 우리 학생들의 맞춤형 진학지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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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5-08 16:19:27
*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윤진한 2020-05-08 16:18:55
한국사 성균관(국사 성균관 자격 성균관대)중심 적응시킴. 입시전문지 베리타스알파 상위 15개대 정리. ROYAL 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 정도 이이제이.

http://blog.daum.net/macmaca/2926




*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윤진한 2020-05-08 16:18:21
* 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한 법률이 발효되어, 전국 유림대회를 개최하고, 이승만.김구선생을 고문으로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를 설립(복구형식)하여 향교에 관한 법률등으로 성균관대와 성균관의 재정에 기여토록 하였음. 해방후 미군정당시 전국 유림대회의 뜻에 따라 대학은 성균관대, 釋奠[선성(先聖)이신 공자님에 대한 제사]은 성균관으로 분리하는 역사를 존중하여 성균관이 성균관대의 대학자격만 인정하고 별도의 대학을 설립하지 않고, 오늘에 이르면서 국사에 나오는 최고대학 성균관의 자격은 성균관대로 한정하여, 지금까지 이어지면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세계사 태학.국자감(베이징대), 볼로냐.파리대 안바뀜.

한국사 성균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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