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바이엘 아스피린’ 관심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바이엘 아스피린’ 관심
  • 지준호 기자
  • 승인 2020.07.20 10:0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듀인뉴스=지준호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가 60회를 넘어가면서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재미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높은 시청률로 인기를 몰고 있는 만큼 드라마에 소개된 제품들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극 중 주요 인물들이 두통, 근육통이 있을 때 마다 ‘가정 상비약’으로 집에 구비하고 있던 ‘바이엘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10일, 자녀들이 줄줄이 이혼하자 스트레스를 받은 장옥분(차화연)이 두통을 호소했다. 이를 위해 남편인 송영달(천호진)이 책상 위에 있던 ‘바이엘 아스피린’과 물을 건넸다.

이에 장옥분(차화연)은 병 주고 약 주냐며 화를 냈고 티격태격하던 끝에 결국 송영달(천호진)은 “나도 머리 아프다”라고 하며 ‘바이엘 아스피린’을 먹었다. 마음 같이 풀리지 않는 일로 스트레스를 받아 생기는 두통에 ‘가정 상비약’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5월 10일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바이엘 아스피린 장면

그리고 지난 7월 11일, 김밥집을 운영하는 초연(이정은)의 가게에 손님이 많이 늘었다. 반복적인 업무가 많아지자 초연(이정은)에게 손목, 팔, 허리 등이 뻐근하게 느껴지는 근육통이 생기게 되었다. 초연(이정은)은 이를 완화하기 위해 화장대 위에 놓여 있던 ‘바이엘 아스피린’을 꺼내 먹었고, 아스피린이 근육통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 재조명됐다.

‘바이엘 아스피린’ 관계자는 “바이엘 아스피린의 주성분이 기원전부터 두통, 근육통 등의 통증 완화에 사용되어 왔다는 기록이 있다”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진통제로 기네스북에 오른 적이 있을 만큼 오랜 기간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어 온 제품이라 ‘인류의 필수 의약품’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의약품은 두통, 근육통, 신경통, 관절통, 인후통 등의 통증 완화, 감기로 인한 발열에 적응증이 있는 진통, 해열, 소염제”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스피린이 제작지원 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지준호 기자  eduin@eduinnews.co.kr

<저작권자 © 에듀인뉴스(Eduin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ㅇㅇ 2020-07-20 10:54:33
아스피린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