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기록 경신" 162개교 등교 못해...확진 학생 31명, 교직원 5명 늘어
"매일 기록 경신" 162개교 등교 못해...확진 학생 31명, 교직원 5명 늘어
  • 한치원 기자
  • 승인 2020.11.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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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3일 기숙사 운영교인 미추홀외고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다.(사진=인천시교육청)<br>
코로나19 진단검사 모습.(사진=인천시교육청)

[에듀인뉴스=한치원 기자] 20일 전국 9개 시·도 162개 학교에서 등교수업이 불발됐다. 전날 130곳에서 32개교가 더 늘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 같이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47곳으로 가장 많고 서울이 43곳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전남 20곳, 경북·강원 16곳, 경남·충북 각 8곳, 충남 3곳, 인천 1곳 순이었다.

학생 확진자는 전날 대비 31명이 늘었다. 19일 기준으로 29명, 18일 기준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직원도 19일 기준 4명, 18일 1명으로 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에 따라 학생 누적 확진자는 952명, 교직원은 180명으로 집계됐다.

한치원 기자  eduin@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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