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희연 "올해 선생님은 모두 'S' 아닌가...교원성과상여금 균등분배 하자"
[단독] 조희연 "올해 선생님은 모두 'S' 아닌가...교원성과상여금 균등분배 하자"
  • 한치원 기자
  • 승인 2020.12.15 12:10
  •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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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 2021-01-02 03:08:41
업무분장이 될수없는1학급 병설유치원은 무조건a입니다. 혼자서교무,연구,보건등등다하지만 정해져있는 인원별등급으로 무조건a. 비교과라 초등사이에서 말도안먹히고..참 억울합니다. 올해균등지급하고 내년부터는 호봉별수당으로변경하전디 정말이제도없어져야합니다. 성과급 목적은 기피업무 한자에게 보상차원인데..한학급유치원교사들기피업무고를선택도없습니다 업무량장난아닙니다. 상대적박탈감너무심합니다.

비회원 2020-12-27 07:58:34
균등분배 주장해왔고 올해연구부장으로서, 이 제안은 타당하나 시기가 잘못됐으므로 내년부터로 적극 지지합니다. 올초에 기준세우고 학교현장은 다면 평가끝났습니다. 기준을 주었으면 그에맞게 운영해야지,
동네 반상회 운영회칙도 이렇게는 안합니다.
학교현장에 혼선만 가중시킵니다. 내년부터 균등분배 또는 수당 현실화하세요. 올해는 학교별 세운 기준대로 가는게 맞습니다.

당연 폐지 2020-12-27 05:27:12
성과급을 폐지하고 수당을 현실화하면 됩니다. 상대평가이므로 B등급 교사들은 존재합니다. 아이들 앞에 서 있기가 힘듭니다. 제발 폐지하자구요. 교무, 연구, 학년부장, 일 많은 거 인정합니다. 성과급으로 줄 것을 수당으로 올려 주면 될 것을 왜 그렇게 고집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성과급제도가 소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한 건 다 알고 있죠? 성과급으로 인해 교육현장이 나아졌나요? 아니잖아요. 그러니 이 참에 이 제도 개선하자구요. 네?

임용렬 2020-12-16 18:38:51
코로나19로 모두가 함께 힘쓴 교육현장 모두가 s입니다
균등지급에 적극 환영입니다

비회원 2020-12-16 10:17:14
교무, 연구 비담임들 성과급 s주려고 점수체계 일부러 뜯어고치는 성과급, 다면평가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