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과 학력향상이 경남교육의 미래
인재양성과 학력향상이 경남교육의 미래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21.12.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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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좋은학교운동연합, 제2차 '경남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포럼' 개최
다수의 진보교육감 당선이 교육계 전반의 질서 파괴로 이어져-김정수 좋은학교운동연합 상임대표

()경남원로회·경남희망교육연대(이하 교육연대)가 주최하고 경남좋은학교운동연합(이하 좋은학교)이 주관하는 제2경남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포럼129일 오후3시 경상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인재양성과 학력향상방안>이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방역을 지키기 위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하에 진행되었다포럼은 경남의 각계 교육시민단체 대표들과 교육계 원로들 30여명이 참여하였다

 좋은학교운동연합 중앙회 상임대표인 김정수는 축사를 통해 2014년 이후 교육감 선거에서 서울을 비롯한 17개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다수의 진보 교육감의 당선이 심각한 학력저하, 학교붕괴, 교육계 전반의 질서 파괴로 이어졌다고 진단했으며, 진보 교육감의 당선은 보수중도 교육감 후보들의 단일 실패로 인한 것이므로 2022년 선거에서 보수중도 교육감 후보의 단일화는 국민들의 명령이자, 역사적 소명이라고 호소했다.

 또한 보수중도 교육감 출마예정자인 전 창원대학교 총장 최해범, 전 경남도의회 의장 허기도는 축사로 나서서 진보교육감으로 인한 교육의 파행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인재양성과 학력향상의 중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주관 단체인 경남좋은학교측은 행사후 보수중도 교육감 출마 예정자 허기도, 최해범은 여론조사기관을 추첨을 통해 결정했으며, 범도민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화를 위한 준비에 합의한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3차 교육포럼은 1월 첫 주에 김해에서 개최될 예정이나, 코로나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개최여부는 아직 결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경남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포럼
경남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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