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한디원'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 2018' 대상 수상
한성대 한디원'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 2018' 대상 수상
  • 박용광 기자
  • 승인 2018.01.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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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한디원 시각디자인 전공 18개 출품작 전원 수상

지난 19일(금) 한성대 부설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이하 '한디원') 시각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뉴욕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 2018(Graphis New Talent Annual 2018)'에 출품한 18개 작품이 모두 수상(대상 2개, 금상 4개, 은상 4개, 메리트 8개)하였다.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은 74년의 역사를 가진 명문 연감(年鑑)으로 평가받는 국제 공모전으로 포스터, 디자인, 광고, 사진 분야 등에서 각각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그라피스 애뉴얼 중 ‘Graphis New Talent Annual’ 부분은 세계 각국 명문 디자인 대학의 다양한 작품이 출품되어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는 세계 최고 명성을 자랑하는 국제 대학생 디자인 대회로 평가 받는다.

<한성대학교 한디원 시각디자인 전공 학생들 수상작. 제공=한디원>

‘대상’에는 김단비(3학년), 장혁준(3학년) 학생이 수상하였다. 이밖에도 ‘금상’에는 하성현(3학년), 정희진(2학년), 이채원(3학년), 이찬규팀(3학년), ‘은상’에는 유진아(3학년), 안경환(3학년), 정소라(3학년), 박민경(3학년), ‘메리트상’에는 박예지(3학년), 박가해(3학년), 노현경(3학년), 김보균(3학년), 김종명(3학년), 박현진(3학년), 정소라(3학년), 박종웅(3학년) 학생이 수상하였다.

출품된 작품의 주제는 사회, 환경, 인종 등 현재 우리 사회가 문제의식을 가져야 하는 다양한 현상이며 이를 작품에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올해 ‘뉴욕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 2018(Graphis New Talent Annual 2018)’에는 전세계적으로 1,3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참가한 국내 대학 중 한디원 시각디자인전공 학생들의 작품이 가장 많은 수상을 하였다.

한편 한디원 시각디자인 전공은 한성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체계적인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여 기업에서 원하는 디자이너를 양성한다.

한디원은 2018학년도 대입 수시・정시전형과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한디원 홈페이지에서 2월 25일까지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입학전형과 관련된 자세한 상담은 한디원 입학홍보실(☎02-760-55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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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광 기자  cool4241@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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