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4명·교직원 1명 추가 확진...전국 101개교 등교 못해
학생 4명·교직원 1명 추가 확진...전국 101개교 등교 못해
  • 한치원 기자
  • 승인 2020.09.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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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강동구 한산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 수업을 재개한 학교의 등교수업 진행 상황을 살폈다. 또 긴급돌봄 교실과 원격수업지원실도 둘러봤다.2020.09.21.(사진=교육부)<br>
&nbsp;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 강동구 한산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 수업을 재개한 학교의 등교수업 진행 상황을 살폈다. 또 긴급돌봄 교실과 원격수업지원실도 둘러봤다.2020.09.21.(사진=교육부)<br>

[에듀인뉴스=한치원 기자] 25일 전국 6개 시·도 101개 학교에서 등교수업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 조정 학교가 전날(102곳)보다 1개교 줄어 든 101개교라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58개교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충남 34개, 경기 5개, 서울 2개, 강원·부산 각 1개 학교 순이었다.

순차적 등교가 시작된 5월 20일부터 전날까지 코로나19 학생 확진자는 누적 563명으로 하루 전보다 4명 늘었다.

교직원 확진자도 1명 늘어 누적 117명으로 집계됐다.

한치원 기자  eduin@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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