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학생·교직원 11명 확진...등교 중지 학교는 72곳으로 줄어
주말 동안 학생·교직원 11명 확진...등교 중지 학교는 72곳으로 줄어
  • 한치원 기자
  • 승인 2020.09.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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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충남 당산초 학생들이 등교하면서 NFC 태그를 하는 모습.(사진=충남교육청)<br>
충남 당산초 학생들이 등교하면서 NFC 태그를 하는 모습.(사진=충남교육청)

[에듀인뉴스=한치원 기자] 전국 72개 학교가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주말 사이 29곳이 줄었다.

28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 조정에 들어간 학교는 6개 시도 72곳으로 집계됐다. 지난 25일(101개교)과 비교해 주말 사이 29곳 줄었다.

전국에서 36개 학교는 등교수업을 재개했고, 7개 학교는 추가로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경북 경주시가 56개교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 6개교가 등교수업을 중단했으며 서울 4개교, 충남 보령 3개교, 부산 2개교, 강원 1개교 순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 5월20일 고3부터 순차적인 등교수업을 시작한 이후 전날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573명, 교직원은 118명 등 총 69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4일까지의 확진자 현황과 비교해 학생은 10명, 교직원은 1명 늘었다.

신규 학생 확진자는 서울에서 5명, 경기에서 3명, 부산에서 2명 발생했다. 교직원 추가 확진자는 서울에서 나왔다.

한치원 기자  eduin@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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