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섭 칼럼] 10월3일 개천철, 의미와 정신 그리고 희망!
[한효섭 칼럼] 10월3일 개천철, 의미와 정신 그리고 희망!
  • 한효섭 부산 한얼고 이사장
  • 승인 2020.10.03 05: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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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blog.naver.com/onsaimiro111/120141201504)
(출처=https://blog.naver.com/onsaimiro111/120141201504)

[에듀인뉴스] 자랑스러운 한국 사람이라면 개천절 10월 3일만은 꼭 기억하고 이날의 역사적 의미와 시대정신을 기필코 계승하기를 바란다.

10월 3일은 인간이 중심이 되어 하늘이 열리고 나라가 열리고 국민이 열리고 하늘·땅·사람이 하나인 한의 나라 ‘한국’이 열린 날이자 인류의 창세 역사와 시원의 문화와 국가가 시작된 날이다.

또 모든 사람이 한얼홍익인간정신으로 인간다운 인간,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거듭 태어나는 우리들의 정신적 생일이다.

1만년 전 한인(환인)께서 한의 정신인 ‘한(韓)얼’을 개국이념으로 하여 하늘의 산 천산 동방지역에 한국(환국)(BCE7197~BCE3897)을 세웠고 7대 한인에 걸쳐 총 3,301년간 존속해왔다.

한인의 마지막 임금 지위리 한인께서 동방의 백두산은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만한 곳’이라 하여 서자부 부족 한웅께 천부와 인과 3000명을 주었고, 환웅(한웅)께서 홍익인간을 개국정신으로 하여 신시 백두산에 배달국(배달나라)(BCE3897~BCE2333)을 세워 18명의 환웅(한웅)천왕에 의해 1565년간을 다스리다 18세 마지막 거발환 환웅에 의해 배달나라의 역사의 막을 내렸다.

단군왕검이 38세의 나이에 ‘아침 태양이 빛을 비추는 땅’인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고조선(BCE2333~BCE238)을 세웠다.

그 후 22대 색블루 단군은 이송화강 아사달에서 남서쪽의 백악산 아사달로 천도하였고, 44대 구물 단군은 남쪽으로 더 내려와 장당경 아사달로 천도하였다.

도읍지의 이동에 따라 세 왕조의 변천을 거쳐 마흔일곱 분의 단군이 2,096년을 이어 왔다.

우리는 고조선 시대와 북부여(열국시대) 108년을 거쳐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남북국시대(대진과 통일신라), 고려시대, 조선시대, 대한제국, 대한민국으로 정통 맥을 이어온 일만 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전통과 문화를 가꾸어 온 자랑스러운 한(韓)의 나라 대한민국 한국인이다.

한반도 대한민국은 세계의 중심이고 한국인은 세계인의 주인이다.

10월 3일은 세계의 주인공인 한(韓)의 나라 한반도 대한한국의 개국일 ‘개천절’이다. 대한민국의 개국정신은 한얼홍익인간이념이다.

하늘·땅·사람이 하나이며 그 중 으뜸은 사람이다. 인간중심, 인간평등, 인간존중, 인간사랑, 인간행복의 사상이며 한얼홍익민주주의 이념이다.

이것이 인류가 지금까지 만든 제도 중 최고이고 최선인 자유민주주의의 시초이며 자유민주주의 정치 체제이고 정치이념이자 사상과 철학이다. 우리의 핵심사상과 목적과 가치는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한다.

홍익인간 이념은 곧 대한민국 교육이념이다.

사람이 중심되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 사랑하며 나라와 이웃과 약자를 위하여, 나눔과 봉사, 기부와 배려로써 감사와 바른 마음, 바른 행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세상을 추구하는 것. 그것이 한민족정신이며 한국인의 의무이고 책무이다.

한얼홍익인간이념이야말로 10월 3일 개천절의 참된 정신이며 한국인의 뿌리이고 정체성이며 자존심이고 힘의 원천이며 구심점이다.

자유민주주의는 이를 계승한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의 원동력이며 세계와 인류의 횃불이다.

세계의 예언자들은 21세기 태평양 시대는 미국·중국·일본·러시아 세계 4대 강국의 중심에 있는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되고 한국인이 세계인의 주인공이 되고 주역이 되어 한얼홍익인간정신을 바탕으로 한얼홍익민주주의 체제하에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을 이룩할 때 지상낙원, 지상천국이 된다고 말한다.

그때가 가장 평화롭고 행복한 지구촌 시대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으로는 오늘의 현실이 폭풍 전야제처럼 격동과 대립과 갈등과 위기의 변화와 격동의 시대를 거치는 연단과 시험의 시기라고 한다.

한국인이라면 10월 3일 개천절의 참된 의미와 한얼홍익인간정신을 꼭 기억하고 계승하여야 할 것이다. 이 길만이 위대한 대한민국이 부강하고 한국인이 살고 내가 살고 우리와 우리의 자녀가 행복하게 사는 길이다.

10월 3일 개천절을 맞이하여 한반도 한국인이 한마음 한뜻으로 통합하고 화합하여 대립과 혼란, 갈등과 변란을 극복하고 한얼홍익인간정신으로 하나 되어 천년만년 후손에게 물려줄 우리의 꿈과 희망인 ‘하늘, 땅, 사람’ 즉, 자연과 사람, 우주 만물이 하나라는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한얼을 가슴 깊이 되새기자.

한(韓)의 나라 한국과 한국인이 한얼을 중심으로 대동단결하여 세계평화와 인류 행복의 빛과 소금이 되고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횃불이 되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이여! 은근과 끈기와 용기로서 930여 번의 국난과 외침 속에서도 시련과 아픔을 이겨낸 위대한 한국인이여!

우리나라가 탄생한 10월 3일 개천절 생일을 맞이하여 하나 된 힘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세계평화와 인류를 밝히는 횃불이 되자. 이것이 이 시대를 사는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와 책임이며 시대정신이고 시대 문화며 시대적 사명이다.

청년이여! 시민이여! 국민이여! 우리가 다 함께 10월 3일 개천절의 개국정신, 건국정신, 교육이념을 가슴속 깊이 새기고 국민통합, 국민화합으로 한얼홍익인간정신을 계승하자.

나보다 가난하고 힘없는 약자를 돕고 내가 먼저 양보하고 배려하며 올바른 마음과 행동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먼저 손을 내밀어 사과하고 성찰하는 작은 실천부터 함께 시작하기를 기대한다.

이것이 나와 자녀를 사랑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고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의무인 동시에 권리이며 오늘의 대한민국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가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를 바란다.

한효섭 부산 한얼고 이사장
한효섭 부산 한얼고 이사장

한효섭 부산 한얼고 이사장  eduin@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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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진 2020-10-03 10:18:57
이 칼럼을 통해 개천절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홍익인간의 이념에 맞게 다른 사람들을 돕는 바른 사람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롭게 하는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