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안면비대칭, 평상 시 바른 자세가 중요
[건강칼럼] 안면비대칭, 평상 시 바른 자세가 중요
  • 이수현 기자
  • 승인 2019.07.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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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의원 천안점 조은 원장
후한의원 천안점 조은 원장

안면비대칭은 사람을 볼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얼굴의 균형이 깨져 얼굴의 좌우가 다르게 보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안면비대칭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하악이나 턱관절 경추 등의 불균형으로 오기도 하고 선천적인 경우도 있다. 후천적 요인으로는 바르지 못한 자세와 이갈이 부정교합 등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안면비대칭인 경우 얼굴 중심선이 맞지 않으면서 광대뼈의 좌의 크기와 높이가 달라지는데 눈과 입 꼬리의 좌우 간격이 다른 경우와 치아교합의 좌우가 다른 경우 질환 발생을 의심해 볼수 있다. 이러한 비대칭이 있는 경우 턱관절의 통증과 두통 치열의 틀어짐 등이 발생할수 있으며 외형적인 면에서도 개인에 따라 스트레스 등을 동반하여 사회생활에도 영향을 주기도 한다.

한창 자라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발육의 부조화와 외적으로는 턱괴기, 올바르지 못한 자세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은 자라면서 성장불균형으로 부정교합이 생길수 있어 더욱 빠른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면비대칭의 교정은 근원적인 발생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증상들이 계속적으로 나타나므로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록잡아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면비대칭의 경우 근육을 강화, 축소하여 근육힘의 불균형을 해소하여 주는 것이 좋으며 부종을 감소시키며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림프순환을 개선하여 주는 것이 좋다. 안면비대칭의 경우 잘못된 자세로 오는 경우가 많아 평상시의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수 있도록 하며 턱괴기 한쪽으로 비뚤어지게 앉는 습관 등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글 : 후한의원 천안점 조은 원장

이수현 기자  ssljk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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