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유 교육평론] 미이라와 죽음의 서(序)
[김대유 교육평론] 미이라와 죽음의 서(序)
  • 서혜정 기자
  • 승인 2020.03.31 09:52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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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2020-04-01 09:47:52
찡!!! 최고이십니다~~
교수님 글에는 한국사도 세계사도 문학이나 의학까지 총망라한 이야기를 알게 되어 재미와 지식 이두가지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코로나19와 이렇게 연결된 글을 쓰셨네요.

벚꽃 2020-03-31 13:00:46
기발한 맥락과 연결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흡열과 아기씨라니..와..!! 놀랐습니다!!

가람 2020-03-31 12:48:49
사회적 거리두기인지 자가격리인지 모를 답답함속에 글을 읽으며 모처럼 멀리 시공간을 초월한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여행이 2020-03-31 11:29:39
마스크를 쓴 현대판 미라는 표현이 슬픈 가출하고 싶은 봄날입니다.
김대유교수님의 폭넓은 주제와 깊이있는 글을 읽을때마다 놀랍습니다.

봄봄 2020-03-31 10:28:40
죽음과 관련된 글 잘 읽었습니다. 태어난 순간 죽음을 향해 성장해가는 것 같지만 아닌 것 같기도 하고....코로나로부터 자유로운 날이 얼른 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