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중단 학교 27곳으로 늘어...학생 1명, 교직원 1명 추가 확진
등교중단 학교 27곳으로 늘어...학생 1명, 교직원 1명 추가 확진
  • 한치원 기자
  • 승인 2020.10.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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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충남 당산초 학생들이 등교하면서 NFC 태그를 하는 모습.(사진=충남교육청)<br>
충남 당산초 학생들이 등교하면서 NFC 태그를 하는 모습.(사진=충남교육청)

[에듀인뉴스=한치원 기자] 16일 전국 4개 시·도 27개 학교에서 등교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학교가 전날(20곳)보다 7곳 늘었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1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강원 7곳, 대전 5곳, 경기 4곳에서 등교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14곳, 유치원 5곳, 중학교 5곳, 고등학교 2곳, 각종학교 1곳이다.

5월20일 순차적 등교수업이 시작된 후 전날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학생은 635명, 교직원은 132명 등 총 767명으로. 전날 집계 때보다 학생 1명, 교직원 1명이 늘었다.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 1명과 지난 14일 확진된 교직원 1명이 뒤늦게 통계에 반영됐다.

한치원 기자  eduin@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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