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교육회복 종합방안' '튜터링'...업무협약 체결
교육부, '교육회복 종합방안' '튜터링'...업무협약 체결
  • 황윤서 기자
  • 승인 2021.10.2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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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6일, 교•사대생이 참여하는 교육봉사활동 '튜터링'...mou 체결

코로나19로 발생한 학습 및 심리•정서 등 교육결손 해소 목적
교육부 유은혜 장관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교ㆍ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진 = 연합
교육부 유은혜 장관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교ㆍ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진 = 연합

[에듀인뉴스=황윤서 기자]

교육부가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2022학년도 신규 추진 사업인 '튜터링'은 교원자격 취득에 필요한 교육봉사활동의 하나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발생한학습 및 심리•정서 등의 교육결손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7월 29일 발표한 '교육회복 종합방안' 기본계획에 따른 후속조치로 교육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 전국국립사범대학장협의회, 전국사립사범대학장협의회, 한국장학재단이 참여했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이날 자리에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예비교원의 초ㆍ중ㆍ고교 학생 대상 맞춤형 학습지원과 상담 등 지원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교육회복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학생들의 교육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윤서 기자  tgreen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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